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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일기

[0915(화)] 고즈넉함

글쓴이 : 현정수신부 2020-09-15

우리나라 말 참 이쁘다.  

그러니 세계 최고의 언어라 하지 않은가?

 

고즈넉하다. 아찌 설명하기 힘들지만, 이 마음...  고즈넉하다.

 

내일을 바라보고, 희망을 향할 수 있음은 은총이다.

 

그것이 하느님께서 주신 사랑일테다. 이 소중한 밤... 참으로 고즈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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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제목 ]

1)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교회의 지도자들,

2) 낙태된 어린 아이들과 연옥에 있는 영혼들,

3) 세계 평화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 많은 이들과 원치 않는 죽음을 맞이하는 이들,

4) 한반도의 평화와 코로나 자살의 위험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이들,

5) 코로나 19와 장마로 인하여 고생하고 있는 이들과 병환중에-간병중에 있는 많은 가족들,

6) 꿈과 비전을 청하며, 미래를 향하여 땀흘리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과 청년들... 그리고 우리 온 세상 벗들을 위하여!

7) 수능을 앞둔 우리 청소년들과 그 가족분들을 위하여... ! 

 

[ 오늘(2020.0915. (화)은 ]

사제서품 받은지 7,551일, SNS 사제일기 봉헌 662일, & 2044년 12월 1일까지 D-8,843일 되는 날입니다. 

 

● 소리 성무일도] http://divine.catholic.or.kr/sori_divine.asp?cdate=2020-09-15&seq=1
● 저녁기도]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편히 쉬세요. https://youtu.be/hUm0VBzeKaY
● To 2044 / 0915(화) 현재: 묵주기도117,345단 봉헌] 하느님 감사합니다. 기도하는 공동체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기도가 힘입니다. 아멘.

 

2044년은 대한민국 해방 100주년을 앞두고, 이노주사 20000일, &

저의 현역 사제 생활을 마무리 하고 은퇴 준비의 시점이 되는 미래입니다. 

 

모든이들에게 기쁜 소식이 되기를 바라며. ...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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